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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데카, 골프버디 신제품 국내 첫선... ‘GB LASER1S’ 국민레이저로 인기

입력 : 2019-03-18 03:00:00 수정 : 2019-03-17 13: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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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권기범 기자] ㈜골프존데카(대표이사 정주명)가 국내 골프박람회에 참여하며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신제품을 공개했다.

 

골프존데카는 지난 2월28일(목)부터 3월3일(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9 SBS 골프 대한민국 골프대전'과 지난 7일(목)부터 10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9 매경 골프엑스포'에 한국 총판인 코비스스포츠와 함께 참여해 골프버디 부스를 열고 신제품을 공개했다. SBS골프대전에서는 약 2,000여 명의 관람객이, 매경골프엑스포에서는 약 1,500여 명 이상의 관람객이 골프버디 부스를 방문하며 성황을 이뤘다.

현장에서 공개된 골프버디 신제품 중에는 레이저형 거리측정기 'GB LASER1S'가 역대급 가성비로 큰 주목을 받았다. 'GB LASER1S'는 고가형 레이저 거리측정기에 탑재되는 6배율 대물렌즈와 접안렌즈 조정 기능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거리 측정 시 목표물을 찾으면 진동으로 알려주는 '졸트기능', 골프장의 고저차(슬로프)를 감안해 추천 거리를 제공하는 '고저차 기능' 등을 모두 제공한다. 타겟팅 모드도 ’표준, 스캔, 핀’ 등 3가지 모드를 다양하게 제공해 유용성을 높였다.

 

'GB LASER1S'는 특히 ‘국민레이저’로 불릴 만한 최고의 가성비를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동일 기능을 갖춘 거리측정기가 약 40만 원대를 호가하는 반면 'GB LASER1S'는 약 19만 원대로 절반 가격이다. 프리미엄 급 기능과 실용적인 가격을 모두 겸비해 두 전시회 기간 중 하루 평균 약 100여 대, 주말 하루 평균 약 150여 대의 판매고를 올리며 최종 약 900여 대가 현장 판매되는 등 그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그 외 한번 충전으로 54홀 연속 라운딩이 가능한 워치형 거리측정기 '골프버디 aim W10'과 세계 최초의 음성 안내 기능을 탑재한 레이저형 거리측정기 'aim L10V'도 크게 인기를 끌었다. 

 

워치형 거리측정기 aim W10은 골프모드에서의 배터리 수명이 13시간에 달해 54홀 연속 라운딩이 가능하다. 그린 언듈레이션과 다이나믹한 그린 뷰 등 다채로운 골프 기능을 제공하며, 선명한 풀컬러 터치스크린으로 기존 워치 제품 대비 화면이 월등히 밝고 사용감이 편리하다는 평을 얻어 전시 기간 중 약 100대의 사전 예약 판매가 완료됐다.

 

세계 최초 음성 안내 기능을 지원하는 레이저형 거리측정기 골프버디 aim L10V 또한 화제를 모았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94×65×34㎜ (155g)의 아담한 사이즈와 우수한 휴대성 및 그립감, 스포티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특히 여성 골프들의 주목을 받았다. 레이저형 거리측정기 중에서는 세계 최초로 음성 안내 기능을 제공해 거리 측정 시 LCD 화면과 음성으로 동시에 거리 정보를 알 수 있어 편의성과 직관성을 더욱 높였다. 또 그린의 고저차를 알려주는 슬로프 기능을 제공하며, 필요 시 외부 스위치를 통해 슬로프 기능을 켜고 끌 수 있게 했다.

 

골프존데카는 최근 실력과 미모를 겸비한 골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안신애 프로와 골프버디 제품 촬영도 진행했다. 미녀 골퍼와 골프버디 제품의 완벽한 비주얼에 촬영 내내 현장 관계자들의 감탄이 쏟아졌다는 후문이다.

 

polestar174@sportsworldi.com 사진 2019 SBS골프대전에 참여한 골프버디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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