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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11-29 03:00:00, 수정 2017-11-29 03:00:00

테일러메이드, P730 아이언 선보여

  • [스포츠월드=배병만 기자]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골프 시장을 이끌고 있는 테일러메이드(지사장 라이언 하이랜드)가 신제품 P730 아이언을 발표하며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P700 아이언 시리즈의 라인업을 완성했다.

    P700시리즈의 신제품 P730 아이언은 메이저 챔피언십 우승의 주역 투어 프리퍼드 MB(Tour Preferred MB)의 역사를 이어나갈 제품으로 수 년간 더스틴 존슨, 저스틴 로즈, 로리 맥길로이 등 테일러메이드 소속 선수들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개발한 아이언이다. 저스틴 로즈는 ‘Rose Proto’로 이미 P730 아이언을 사용 중에 있으며 올해 테일러메이드 클럽으로 전격 교체한 로리 맥길로이도 아이언에 ‘RORS Proto’라는 이름을 새겨 투어를 뛰고 있다.

    테일러메이드의 투어 선수들로부터 직접 피드백을 받으며 계속해서 진화하고 있는 셰이핑은 조금 더 깔끔하고 날카로운 라인으로 약간 작아졌으며, 잔디와의 상호작용 향상을 위해 프로파일을 조정했다.

    블레이드의 길이를 줄이고, 헤드 뒷면 중앙 부분의 무게를 덜어주는 ‘밀드 채널’을 통해 최정상 선수들의 컨트롤 샷과 샷 셰이핑 능력을 유지 할 수 있도록 하면서 페이스 상,하 미스샷에 대한 관용성을 향상시켰다.

    m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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