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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11-13 20:39:29, 수정 2017-11-13 21:59:38

서유정, 왜 그랬을까… 이탈리아서 문화재 훼손 논란

  • [스포츠월드=윤기백 기자] 배우 서유정이 해외에서 무개념 행동으로 문화재 훼손 논란에 휩싸였다.

    서유정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과글을 게재했다. 서유정은 "안녕하세요 서유정입니다. 먼저, 오늘 저의 SNS에 게재된 사진 속 저의 행동으로 인해 불편하셨을 모든 분들께 사과드립니다. 매사에 신중을 기해야했음에도 불구하고, 경솔한 행동으로 크나큰 실수를 저지른 점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리며, 추후 다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유의하겠습니다"고 재차 사과했다.

    앞서 서유정은 이탈리아에서 사자상에 올라타 앉은 뒤 인증샷을 찍어 논란을 일으켰다. 이와 함께 서유정은 "일초 후에 무슨일이 터질지도 모르고 난 씩씩히 저기 앉았다 혼났다. 나 떨고 있니 오마 후다닥"이라는 글을 게재해 논란에 불을 지폈다.

    현재 해당 글과 사진은 삭제됐고, 계정은 비공개로 전환된 상태다. 하지만 서유정의 무개념 행동을 향한 누리꾼의 비난은 멈출 줄 모르고 있어, 서유정의 행보에 관심이 모인다.

    giback@sportsworldi.com

    사진=서유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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