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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9-12 13:27:52, 수정 2017-09-12 13:27:52

전인지-박성현, 에비앙챔피언십 앞두고 홍보영상 촬영

  • LG 시그니처가 서브후원하는 전인지(23), 박성현(24, KEB하나은행) 선수가 10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벵에 위치한 로얄호텔에서 LPGA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 출전을 앞두고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필드 밖 일상의 두 선수의 모습을 만나 볼 수 있는 홍보 영상을 촬영한 이들은 LG 시그니처(SIGNATURE) 냉장고에서 꺼낸 신선한 재료로 맛있는 핑거 푸드를 만들어 에비앙 챔피언십 조직위 관계자와 나누는 특별한 시간을 가진 것이다.

    촬영 후 지난해 우승자인 전인지 선수는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감사한 마음을 대회 관계자와 함께 색다른 방법으로 나눌 수 있는 따뜻한 경험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박성현 선수는 “평소에 주방에서 시간을 보낼 일이 거의 없었는데 촬영을 통해 신선한 재료로 간단한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재미가 있었다”며 촬영 현장을 회상했다.

    두 선수가 출연한 LG 시그니처 에비앙 챔피언십 후원의 홍보 영상은 에비앙챔피언십 대회 첫날인 14일 LG전자 유튜브, 페이스북 등을 통해 공개된다. 

    배병만 기자 m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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