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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6-19 14:18:12, 수정 2017-06-19 14:23:05

'사실무근' 서지혜-윤성환 열애설… 발 빠른 대처

  • [스포츠월드=김도현 기자] 배우 서지혜가 야구선수 윤성환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서지혜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19일 “본인에게 확인 결과 두 사람은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며 “왜 갑자기 말도 안 되는 기사가 나갔는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서지혜와 윤성환의 열애설을 전했다. 두 사람은 올해 초 지인들과 모임을 통해 인연을 맺었고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것이다.

    윤성환의 소속팀 삼성 라이온스 측도 “본인이 사실무근이라고 구단에 연락해 도움을 요청했다”면서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고 당사자가 당혹스러워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서지혜는 지난해 SBS ‘질투의 화신’에 출연해 맹활약했다. 이후 ‘팔로우미’ ‘인생술집’ 등에서 솔직한 매력을 선보였다.

    윤성환은 2004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한 후 뛰어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매년 10승 이상 올리는 등의 활약으로 지난 2014년 80억 원에 달하는 FA 계약을 맺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d5964@sportsworldi.com

    사진=스포츠월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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