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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5-18 09:21:30, 수정 2017-05-18 10:28:51

[★토크박스] 자이언티, “이제 선글라스 안 써도 알아본다”

  • “아직은 내가 위태위태하다.”
    - 한선화, 인터뷰에서

    배우 한선화가 최근 진행된 인터뷰에서 예능 프로그램 출연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지금은 내 입지를 굳히는 것이 먼저다. 아직 내가 위태위태하다. 모래성 같은 존재다. 약간의 충격으로 다 무너질 수 있다. 내 모래성이 더 단단해지면 즐겁게 예능을 해보고 싶다”고 전했다. 한선화는 지난 7일 종영된 MBC 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에서 2년 만에 연기자로 컴백해 안정적인 연기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가수는 3분 안에 보여줘야 한다.” - 옥택연, 인터뷰에서

    가수 겸 배우 옥택연이 최근 가진 인터뷰에서 연기를 하며 깨달은 바를 전했다. 그는 “가수는 3분이란 시간 안에 보여줘야 하는 것들이 많다. 2PM은 그룹이라 개개인이 화면에 잡히는 시간은 더 짧다. 그 안에 모든 걸 보여줘야한다. 연기를 시작하면서 이런 마음을 내려놨다.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힘을 분배하는 것을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옥택연은 지난달 개봉한 영화 ‘시간위의 집’에서 호연을 펼친 바 있다.

    “공연 때마다 프로포즈를 받고 있다.” - 태연, 솔로 콘서트에서

    가수 태연이 지난 14일 열린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솔로 콘서트에서 즐거운 소감을 전했다. 공연이 무르익자 팬들은 “사랑한다” “예쁘다” 라며 열띤 호응을 보였다. 이에 태연은 “공연할 때마다 프로포즈를 여러번 받는 것 같다”며 미소를 지었다. 이날 태연은 총 25곡을 소화했으며 9000여 명의 팬들이 운집했다. 태연은 19일부터 대만 타이베이 신장체육관에서 아시아 투어를 이어가며 방콕과 홍콩에서도 공연 예정이다.

    “이제 선글라스 안 써도 알아본다.” - 자이언티, MBC ‘라디오스타’에서

    가수 자이언티가 지난 17일 방송된 MBC 토크쇼 ‘라디오스타’에서 달라진 위상을 과시했다. 자이언티는 “대중에게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이 익숙해, 이를 벗으면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해 편안하게 다녔다. 하지만 얼마 전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민낯을 공개한 이후에는 선글라스를 벗어도 많은 사람들이 알아본다”고 전했다. 자이언티는 지난 2월 앨범 ‘OO’를 발매하며 활발하게 음악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리=김재원 기자 j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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