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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5-16 10:43:50, 수정 2017-05-16 14:30:02

배우 류원, 어제보다 오늘 더 예뻐진 미모

  • [스포츠월드=김재원 기자] 배우 류원의 새로운 프로필 이미지가 공개됐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5일 공식 SNS와 홈페이지에 "오늘보다 내일이 더 예쁜 배우! 류원의 프로필 이미지 공개"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류원은 커다란 눈망울로 지그시 카메라를 응시했다.

    별다른 표정이나 연출 없이도 눈빛 만으로 사람을 끌어들이며, 차세대 여배우다운 아우라를 뽐냈다. 화이트 셔츠에 레드 팬츠를 매치한 컷에서는 한층 시크해진 분위기를 풍겼다. 반면 파스텔톤의 플라워 원피스를 입고 야외에서 촬영한 사진에서는 싱그러운 미소로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류원은 2016년 KBS 2TV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를 통해 데뷔했으며 MBC '미씽나인'에서 톱스타 윤소희 역을 맡아 존재감을 드러냈다.

    최근 출연한 EXO 백현의 솔로곡 '바래다줄게(Take You Home)' 뮤직비디오에서는 '봄 여신' 비주얼로 큰 화제를 모았다.

    j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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