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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4-26 10:01:37, 수정 2017-04-26 10:20:14

이수민은 로엔, 한별은 YG… 'K팝스타6' 참가자들 데뷔 박차

  • [스포츠월드=윤기백 기자] 'K팝스타6' 이수민이 로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 데뷔에 박차를 가한다.

    로엔엔터테인먼트 측은 26일 스포츠월드에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6' 이수민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수민은 아이유, 윤현상, 멜로디데이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이수민은 'K팝스타6'에서 넘치는 끼와 에너지, 시원한 보컬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또다른 'K팝스타6' 참가자 한별은 YG엔터테인먼트행을 결정했다. YG 측은 26일 "한별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K팝스타' 심사위원으로 활동 중인 ‘YG 수장’ 양현석은 "11살 소녀에게 이렇게 집중하게 되는 것도 스타로서 가져야 할 매력인 것 같다. 이미 한별 양의 팬이 된 것 같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전민주, 크리샤츄, 김소희 등 'K팝스타6' 참가자들이 각 소속사와 계약을 맺고 데뷔 준비에 들어간 가운데, 누가 먼저 K팝 스타로 데뷔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giback@sportsworldi.com

    사진=이수민. 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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