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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아나운서 A씨 간통 혐의 피소, 고소인 “현장 목격” 충격

입력 : 2014-11-25 20:51:53 수정 : 2014-11-25 20:5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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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되는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전직 아나운서 A씨 간통 혐의 피소’ 소식을 다룬다.

지상파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A씨가 간통 혐의로 피소돼 큰 충격을 주고 있다. 고소인은 지난 10일 서울 성동경찰서에 전직 아나운서 A씨와 자신의 남편을 상대로 간통 혐의 고소장을 제출했다. 고소인은 제작진과의 전화통화를 통해 직접 “전직 아나운서 A씨와 남편이 함께 있는 현장을 목격했다”고 간통 고소 경위를 밝히며, 고소를 취하할 의향은 없다는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

간통 혐의로 피소된 전직 아나운서 A씨는 결혼 당시 남편 또한 유명인이라 많은 화제가 됐고, 특히 그 동안 원앙 부부로 알려져 충격이 더 커지고 있다고 한다. 전직 아나운서 A씨를 둘러싼 간통 고소 사건의 전말을 살펴본다. 

스포츠월드 연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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