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가수로 복귀’
만능 엔터테이너 비(본명, 정지훈)가 본업인 가수로서 활동에 들어간다.
현재 위쇼스키 형제의 영화 ‘닌자어쌔신’의 촬영을 마친 비는 지난 7월4일 국내에 입국해 앨범작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비의 소속사 관계자는 “오는 9월과 10월 정도 발매하는 것을 예정으로 현재 앨범작업에 몰두 중이다”라고 최근 근황을 전했다.
한편, 비는 지난 6월30일 일본 도쿄돔 시티 내에 있는 JCB홀에서 일본 팬미팅을 시작했으며 27일 오후 3시 서울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국내 및 아시아 지역 팬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팬 미팅을 개최한다. 이날 사회자는 평소 친분이 있는 김제동이 맡으며 약 2시간 동안 ‘비와 함께 하는 여름 휴가(Summer Vacation with Rain)’라는 주제로 팬들을 찾아갈 전망이다.
비는 이번 팬미팅을 시작으로 가수로서 아시아권을 중심으로 활동을 할 계획이다.
스포츠월드 글 황인성 기자, 사진 전경우 기자 enter@sportsworldi.com
<세계일보>세계일보>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